강남 심야 서울 자율차는 서울시 강남구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에서 평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운영됩니다.
앞서 카카오모빌리티는 서울시 자율주행자동차 여객 운송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인 자율주행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피지컬 AI 기반 기술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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