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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이 대통령 "'검찰개혁' 과도한 선명 경쟁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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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검찰개혁 방향을 여권 일각에서 반대하는 것과 관련해 "본질과 괴리된 과도한 선명성 경쟁과 긴요하지 않은 조치 때문에 해체돼야 할 기득 세력에 반격의 명분을 주거나 재결집 기회를 갖게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에 "개혁은 실질적 성과가 중요하다"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수사와 기소 분리, 검찰의 수사 배제는 국정 과제로 확정됐다"며 "위헌 논란 소지를 남겨가며 검찰총장 명칭을 공소청장으로 굳이 바꿔야 할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배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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