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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대구 놀이터서 초등생, 탄두 추정 물체에 맞아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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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사격장과 약 1.4km 떨어진 대구의 놀이터에서 초등학생이 탄두로 의심되는 물체에 맞아 다치는 사고가 발생해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육군에 따르면 오늘 오후 4시쯤 대구시 북구 도남동 한 놀이터에서 미상의 물체로 목 아래에 부상을 입은 A양이 병원 치료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군과 경찰은 인근 사격장에서 개인화기 실사격이 진행됐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유탄 가능성 등 해당 물체와의 연관성 여부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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