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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김동연 지사, "경기도 기후 정책, 대한민국 표준 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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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경기지사가 어제(16일) 시흥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타운홀 미팅을 열고, 경기도의 기후 정책을 실천, 참여, 대한민국 표준 등 세 가지로 정의하면서 기후 정책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는 정책 수혜자들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경기도 기후 정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행사에선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 홍보 등을 위한 '기후행동 캠퍼스 리더' 발대식도 함께 열렸습니다.

    [ 이재호 기자 Jay8166@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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