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는 "내일 오후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차관을 단장으로 민간 전문가와 관계 기관 소속 23명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단을 발족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사는 중국 뤼순 감옥 일대에 묻힌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남은 매장 추정지와 관련해 정부에서 중국 측에 계속 협조를 요청 중입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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