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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안중근 의사 유해 찾기 위한 민관 협력단 내일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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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년 10월 중국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했던 안중근 의사의 순국 116주기를 앞두고, 유해 행방을 찾아내기 위한 민관 협력단이 구성됩니다.

    국가보훈부는 "내일 오후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차관을 단장으로 민간 전문가와 관계 기관 소속 23명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단을 발족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사는 중국 뤼순 감옥 일대에 묻힌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남은 매장 추정지와 관련해 정부에서 중국 측에 계속 협조를 요청 중입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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