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청 전경 |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도는 23일부터 6월까지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배달비 쿠폰 지원 규모를 기존 하루 700건에서 1천500건으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먹깨비'는 매일 오전 11시 및 오후 6시 정각 두 차례 선착순 350명씩 총 700명에게 3천원 배달비 쿠폰을 지원해 왔다.
쿠폰 사용을 위한 최소 주문 금액은 기존 4천원에서 1만5천원으로 조정됐다.
먹깨비는 1.5%의 낮은 중개수수료로 운영되며, 시간대별 쿠폰 제공 외에도 탐나는전 결제 캐시백, 단골 캐시백 등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ko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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