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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공동주택 공시가격 9.16% 상승…서울 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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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는 지난해와 동일한 현실화율이 적용된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 대비 평균 9.16%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은 지난해 대비 18.67% 오르며 전국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전국 평균을 웃돌며 5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서울 내에서도 고가 아파트가 밀집한 강남3구의 공시가격 상승률은 24.7%를 기록했습니다.

    경기는 전년과 비교해 6.38%의 상승률을 기록했고, 인천은 0.1% 하락했습니다.

    [김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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