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김 모 씨는 의료진 협조 하에 진행된 1차 조사에서 "상황 자체가 잘 떠오르지 않는다"며 대답을 회피하는 모습을 이어갔습니다.
경찰은 "추가로 수집되는 증거관계 조사 등을 통해 상태가 호전된 피의자를 상대로, 범행 경위와 동기에 대해 엄정히 추궁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갈태웅]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