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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미 "재배치 유연성"…주한미군은 타 방공 전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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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대이란 군사 작전을 위해 차출한 것으로 알려진 주한미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를 두고 "유연한 자산 운용"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마이클 더피 미 국방부 획득·유지 담당 차관은 미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구체적인 자산 재배치 기간은 알지 못한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주한미군은 최신형 방공시스템, '간접 화력 방호 능력' 운용을 공개하며 대북 억지력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우회적으로 과시했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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