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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지방선거 광역의원 비례대표 청년 공개 오디션이 어제부터 시작됐다"고 말했습니다.
우 최고위원은 최고위회의에서 "청년의 정치 참여 제도를 보장하기 위해 공개 경쟁과 검증 기반의 공천 방식을 도입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우 위원은 "어제부터 시작된 1차에선 100% 온라인 국민투표 결과로 상위 후보들을 선별하게 된다"며 "청년 오디션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주 월요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다"고 전했습니다.
또 "당원 뿐만 아니라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미래 청년 정치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우 위원은 "이번 주말에는 공직 후보자 기초자격평가 제도인 PPAT 시험이 진행된다"며 "불투명하고 비합리적인 공천 관행을 타개하고 최소한의 정량적 검증을 거쳐 나가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김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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