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스토킹 여성 살해' 피의자, 44살 김훈…사진 등 공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스토킹하던 20대 여성을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뒤 도주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신상은 44살 김훈으로 드러났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통해 다음달 20일까지 한 달 동안 김훈의 얼굴과 이름, 운전면허증 사진을 공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위원회는 범행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했으며, 범죄를 입증할 충분한 증거가 있어 공공이익을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갈태웅]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