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바퀴에 맞은 50대 버스 운전기사 B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고, 승객 7명 중 3명이 깨진 유리 등에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당시 크게 부상을 입은 B씨가 정신을 잃자 승객인 40대 C씨가 앞으로 나서 운전대와 제동 페달을 잡고 버스를 갓길로 빼내 2차 사고를 막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백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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