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준비를 거의 마무리한 상태"라며 "혹시 있을지 모르는 테러 대비부터 화장실까지 모든 준비를 착착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축제와 같은 분위기에서 공연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안전도 중요하지만 유연성 있게 서울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차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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