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은 외국인 환자 유치 등 대한민국 의료의 국제화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병원 측은 설명했습니다.
서일영 병원장은 "디지털 헬스케어와 국제 의료협력을 통해 한국 의료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강세훈 기자 shtv21@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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