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수도방어군단 직속 평양 제60훈련기지를 찾아 보병과 탱크병 구분대들의 협동공격 전술 연습을 참관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천마-20'으로 추정되는 전차에 대해 "개발에 7년이 걸린 신형"이라고 언급하며, 능동방호체계 등 생존성을 향상시켰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갈태웅]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