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0 (금)

    김정은, 한미 훈련 마지막 날 '보전 협동 작전' 지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전면전 상황을 상정한 한미연합훈련이 끝난 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형 전차를 동원한 보병 전술훈련을 지도하며 맞대응 의지를 과시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수도방어군단 직속 평양 제60훈련기지를 찾아 보병과 탱크병 구분대들의 협동공격 전술 연습을 참관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천마-20'으로 추정되는 전차에 대해 "개발에 7년이 걸린 신형"이라고 언급하며, 능동방호체계 등 생존성을 향상시켰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갈태웅]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