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훈은 "A씨와 얘기하고 싶었고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찾아갔다"고 했지만 범행 동기 등에 대해서는 "기억 나지 않는다"고 일축했습니다.
검거 당시, 술과 약물을 복용해 서울 중랑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김훈은 건강 상태가 호전됐다는 주치의 판단에 따라 의정부교도소로 이송됐습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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