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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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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TV

    사진=서울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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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화성특례시가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기념식으로 26번째 시민의 날을 맞았습니다. 특히 구청 체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행사로, 도시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자리였는데요. 김수빈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화성특례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에는 1,5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만세·효행·병점·동탄 4개 구청 체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시민의 날로, 시민들의 숙원 사업 성과와 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기념식에서 화성특례시가 더 나은 도시가 되기 위해 4가지 분야의 과감한 패러다임 대전환이 해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싱크/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어떻게 하면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과 보다 나은 시민의 삶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을까. 화성특례시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도시에 새로운 대전환 속에서 찾고자 합니다.”

    기념식에서는 연합 풍물단과 주민자치 공연단, 대학 오케스트라, 어린이 합창단과 치어리딩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230여 명이 참여한 연합 합창단이 무대를 채우며 참여형 기념식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대표 특례시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싱크/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이제는 시민의 삶까지 1등인 도시로 나아가야 합니다. 각 구청별로 지역환경과 특성에 맞는 발전 방안을 마련해서 더 가까운 행정, 더 편리한 교통, 더 풍성한 문화와 더 든든한 복지로 시민들께서 일상 속 변화를 온전히 느낄 수 있게 하겠습니다.”

    한편 시민의 날을 기념한 콘서트는 21일 동탄 여울공원에서 열리며, 이프아이와 유주, 폴킴, 악동뮤지션이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서울경제TV 경인 김수빈입니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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