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관계자는 이란 전쟁이 발발한 직후 정부 차원에서 카타르 LNG 물량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 상황을 가정하고 계획을 짜놨다며 올해 말까지 쓸 수 있는 물량은 충분히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카타르에너지는 한국 등으로 향하는 LNG 장기 공급 계약에 최장 5년간의 불가항력을 선언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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