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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에서 참석자들과 건배를 하고 있다. 이 대통령 왼쪽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 등 역대 한국 선수 단일 대회 최다인 5개의 메달을 딴 노르딕스키 종목 김윤지 선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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