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 2만명씩 박사급 인재 쏟아지는데…“일할 곳이 없어요” 서울경제 원문 양철민 기자 입력 2026.03.21 06:30 최종수정 2026.03.21 08:0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