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문화체육관에 꾸려진 센터에는 22개 피해 지원 기관이 모여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에게 민원 접수와 긴급 구호, 의료와 심리 지원,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행정안전부는 현장 상황을 국민에게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브리핑을 진행하고, 사고 수습과 동시에 사고 원인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시행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2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소방대원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수습 활동을 진행해달라"면서 "조속히 사고가 수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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