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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정현 "시끄러워도 밀고 갈 것"…'내홍' 정면돌파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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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지방선거 공천을 둘러싼 내홍과 관련해 불편해도 가고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SNS에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을 택하겠다며 공천이 시끄러운 건 기득권이 흔들리기 때문이라고 적었습니다.

    조용한 공천은 대부분 이미 다 정해진 공천이고 그게 더 위험한 것이라며 조용한 당은 죽은 당이고 소리 없는 정치는 이미 끝난 정치라고 주장했습니다.

    [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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