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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대전 화재 현장서 남은 실종자 3명 수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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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에서 마지막 실종자 3명이 발견돼 수습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명 구조견을 투입해 이틀째 수색작업을 벌인 소방당국은 실종자 14명 중 남아 있던 3명을 수습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는 화재 수습과 피해 지원을 위해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중앙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설치했습니다.

    [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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