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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2 (일)

    '2026년 1분기 자랑스러운 中企人'에 이상우·윤상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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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엔아이, 방범 시스템등 20여건 특허·인증 보유

    쟈뎅, 끊임없는 R&D로 폭넓은 라인업, 품질 차별화

    메트로신문사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1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아이엔아이 이상우 대표(사진)와 쟈뎅 윤상용 대표(사진)를 선정했다.

    22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아이엔아이는 보안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지능형 보안설비와 CCTV 시스템에 대한 꾸준한 신제품 개발을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과 국가중요시설 보안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방범 시스템과 IP CCTV 관련 20여 건의 특허와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침입탐지센서와 AI(인공지능)를 결합한 차세대 감시시스템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공장설비 확충을 통해 불량품 발생률을 1% 미만으로 낮추는 등 제조품목별 생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제품생산을 위해 노력 중이다. 이상우 대표는 ISO 인증을 통해 환경과 안전보건 경영의 기반을 다지고, 전문 자격증 취득자에 대한 포상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임직원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쟈뎅은 프리미엄 커피와 티 전문기업으로 최고의 맛과 향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개발 노력을 통해 폭넓은 제품 라인업과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윤상용 쟈뎅 대표는 식품 안전과 품질 신뢰도가 글로벌 시장의 핵심임을 인식하고 국제표준 식품안전시스템 인증(FSSC)과 할랄 인증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인도네시아 등에서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임직원 복지 강화를 위해 직무교육비와 건강검진비 제공뿐만 아니라 재택근무제 시행, 매달 셋째 주 금요일 조기퇴근 제도 등 생활 전반에 걸친 지원제도를 운영 중이다. 에너지 저감 계획 수립과 환경 인증서 발급으로 기업의 환경적 책임을 이행하고 사회복지관 및 재활재단에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긍정적인 영향을 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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