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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2 (일)

    인천시, '중동발 위기' 수출 기업에 500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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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을 위해 500억 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최근 1년 내 중동 수출 실적이 있는 중소기업 등은 기업당 최대 5억 원 한도로, 대출금 이자 2%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비즈오케이'를 통해 가능하며, 자금 소진 시 추가 지원도 검토됩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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