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어제 새벽 어깨가 부딪힌 시비 끝에 피해자의 얼굴 등을 여러 차례 때려 코뼈를 부러뜨려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주한미군지위협정에 따라 A씨의 신병을 미군 헌병대에 인계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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