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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2 (일)

    주한미군, 홍대 클럽서 한국인 폭행…코뼈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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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마포경찰서는 홍대 한 클럽에서 한국인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20대 주한미군 A씨를 입건했습니다.

    A씨는 어제 새벽 어깨가 부딪힌 시비 끝에 피해자의 얼굴 등을 여러 차례 때려 코뼈를 부러뜨려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주한미군지위협정에 따라 A씨의 신병을 미군 헌병대에 인계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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