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중동 사태로 경제 불확실성이 더욱 커진 상황에서 물가 안정과 국민경제 성장이란 통화 정책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적임자"라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신현송 후보자는 1959년 경북 대구 출생으로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과 프린스턴대 경제학과 교수 경험이 있습니다.
송주영 기자 ngo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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