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옆에서 ‘바이든 조롱’ 보고 웃은 다카이치…日서 “부적절” 비판 서울경제 원문 김도연 AX콘텐츠랩 기자 입력 2026.03.23 10:50 최종수정 2026.03.23 11:3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