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청장은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테러 위협 가능성 등을 고려해 최대 26만 명 규모 인파를 가정하고 대비했으며, 행사에는 10만여 명이 모였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당일 112 신고는 74건 접수됐고, 대부분 교통과 소음 민원이었으며 전반적인 현장 대응은 안정적으로 이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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