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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3 (월)

    'BTS 공연 26만 과잉 예측'에 경찰 "안전 위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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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 공연 당시 경찰 통제가 과도했다는 비판에 대해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이 "시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밝혔습니다.

    박 청장은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테러 위협 가능성 등을 고려해 최대 26만 명 규모 인파를 가정하고 대비했으며, 행사에는 10만여 명이 모였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당일 112 신고는 74건 접수됐고, 대부분 교통과 소음 민원이었으며 전반적인 현장 대응은 안정적으로 이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유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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