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4 (화)

    김정은 "한국 가장 적대적 국가…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어제(23일)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에서 한국을 가장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하며 철저히 배척하고 무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우리 공화국을 건드리는 한국의 행위에 대해서는 무자비한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며 대남 적대 기조를 재차 확인했습니다.

    이어 '핵보유국' 지위에 대해선 "절대 불퇴"라면서 "적대 세력들에 대한 투쟁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노하린 기자 noh.halin@mbn.co.kr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