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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HMM, 창립 50주년 새 비전 “해운을 넘어”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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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1위 해운사 HMM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 비전 ‘Move Beyond Maritime(해운을 넘어)’을 선포했다. 글로벌 종합 해운·물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HMM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열고 이 같은 비전을 선언했다. 이를 위한 전략으로 인재(Workforce)·혁신(AX)·가치(Value)·친환경(Eco) 등 네 축으로 구성된 ‘W.A.V.E’를 내세웠다.

    최원혁 HMM 대표는 “50년의 역사를 동력으로 100년 영속 기업을 향한 또 다른 항해를 시작해야 한다”며 “글로벌 톱티어 선사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최원영 기자 o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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