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성 신시컴퍼니 예술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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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교 총동문회는 신시컴퍼니 박명성(63) 대표를 제23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예대 무용과 82학번인 박 신임 회장은 지난 40여 년 ‘빌리 엘리어트’ ‘마틸다’ ‘원스‘맘마미아!’, ‘시카고’, ‘렌트’ 등뮤지컬과 ‘푸르른 날에’ ‘렛미인’ 등 연극을 제작하며 선진 공연 제작 시스템을 국내에 선구적으로 안착시켜 우리 공연 예술 현대화를 이끌어온 공연 프로듀서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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