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펄럭이는 산불 조심 깃발 |
아침 기온은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0도 안팎을 보이겠고, 낮에는 기온이 올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크겠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내륙 19∼21도, 산지(대관령·태백) 14도, 동해안 14∼17도 분포를 보이겠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동해안과 산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동해안 6개 시군은 지난 21일부터, 태백·정선·원주·홍천과 산지는 지난 23일부터 각각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청은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j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