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베스핀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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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서비스 및 솔루션 전문 기업 베스핀글로벌은 오는 3월 31일, 양재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에서 EY·PwC·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 등 글로벌 파트너들과 AI 파트너스 데이 2026(AI Partners Day 2026)을 개최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생산성을 높이고자 도입한 AI 모델로 인해 운영 복잡성 증가, 인프라 비용 상승, 보안 리스크 발생 등 오히려 기업의 운영 부담이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른바 생산성의 역설이다.
베스핀글로벌은 글로벌 핵심 파트너들과 생산성과 관련한 'AI의 역설'을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운영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EY 김수연 전무가 'AI 에이전트에 의한 생산성 혁신, 재무적인 효과로 이어지는가'라는 주제로 업계 트렌드를, PwC 김진유 전무가 'AI 기본법 시대,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AI 거버넌스에 대해 강연한다.
AWS 최영준 데이터&AI SA 리더는 'AI의 역설을 넘어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으로 실현하는 기업의 AI 전환'을 주제로 발표하며, 베스핀글로벌 최고AI책임자(CAIO) 한선호 부사장은 '져니 투 AI(Journey to AI): 지속 가능한 AX 성장을 위한 실전 전략"과 함께 베스핀글로벌 AI 역량과 AI 컨설팅 여정에서의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결합한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헬프나우 AI 파운드리(HelpNow AI Foundry)도 소개할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 허양호 대표는 "AI 도입이 확대되면서 생산성이 높아지는 동시에 기업이 해결해야 할 운영 과제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러한 AI의 역설을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 보안, 확장성, 운영·비용 전 영역에서 실행 가능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제시하는 전략이 기업들의 AI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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