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시흥시청]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사진=시흥시청][경기 시흥=팍스경제TV] 시흥시가 시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공사를 본격화합니다.
시흥시는 노후화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시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정왕동 일원 약 668만㎡를 대상으로 2018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488억 원이 투입되는 프로젝트입니다. 도로 정비와 노상주차장 조성, 공원 신설 등 기반시설 개선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시는 앞서 일부 구간에서 도로 확장과 주차장 설치, 보도 정비 등을 완료했으며 이번 공사를 기점으로 산업단지 전반에 대한 개선에 나섭니다.
4월부터 공단1대로 구간 도로 확장과 노상주차장 설치, 보도 정비를 비롯해 정왕천로 가로등 정비, 희망공원 테니스장(6면) 조성 및 보도블록 정비 등이 추진됩니다. 이후 주요 간선도로 정비와 추가 공원·주차장 조성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교통 혼잡과 주차 문제 해소는 물론 근로 환경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호기 경제국장은 "이번 재생사업은 노후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산업환경 개선을 이뤄내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Copyright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