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기존의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 대표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일자리와 문화, 돌봄 정책 등 일상에서 체감한 변화를 공유하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투자 유치와 고용, 관광 등 주요 시정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15분 도시'와 대기질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들을 소개하며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안진우기자 / tgar1@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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