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위는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열고 특별법에 대한 첫 심사를 진행한 뒤 법안을 의결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소속 박형준 부산시장은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며 삭발을 감행했고,
민주당 전재수 의원도 국회에서 한병도 원내대표와 만나 특별법 통과를 강력하게 촉구했습니다.
[ 안진우기자 / tgar1@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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