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중동사태에 따른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가 본격 시행된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는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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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중동사태에 따른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가 본격 시행된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는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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