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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국제유가, 중동 협상 의구심에 반등…다시 100달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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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가능성에 의구심이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또 다시 100달러 선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마감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104.49달러로 전장보다 4.6% 올랐습니다.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 종가도 전장보다 4.8% 오른 92.35달러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발언에 이란이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3천 명의 82 공수사단이 이란에 파견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가는 반등했습니다.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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