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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인천시, 어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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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는 유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위해 연근해어선 어업용 면세유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14억7천300만 원을 투입해 1천78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은 수협을 통해 면세유를 공급받는 어업인으로, 어선 규모에 따라 연간 300만 원에서 60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수협을 통해 군·구에 신청하면 되며, 시는 유가 상황에 따라 지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입니다.

    [조유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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