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14억7천300만 원을 투입해 1천78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은 수협을 통해 면세유를 공급받는 어업인으로, 어선 규모에 따라 연간 300만 원에서 60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수협을 통해 군·구에 신청하면 되며, 시는 유가 상황에 따라 지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입니다.
[조유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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