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동발 경제 영향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비상한 상황에 맞춰 비상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최고 컨트롤타워로 해 국가 역량을 결집하고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본부를 둬 원팀 대응하겠다고 했습니다.
김 총리는 급변하는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각 부처와 분야별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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