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
소방 당국은 "산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펌프차 등 장비 13대, 소방관 등 인원 39명을 투입하며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어 화재 발생 30여분 만인 오전 10시 22분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현재까지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불이 나자 시흥시는 재난안전 문자를 통해 관련 내용을 알리며 인근 주민과 입산객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s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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