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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마인드로직, 공공 데이터 분석 AI 에이전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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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슬기 기자]
    디지털투데이

    [사진: 마인드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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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AI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은 국가 통계 분석 에이전트 '코리아인데이터(Korea in Data)'와 법령·조례 특화 에이전트 '로인데이터(Law in Data)'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코리아인데이터는 마인드로직과 국회미래연구원, 서울대 고길곤 교수 연구팀이 공동 개발한 대화형 국가 통계 분석 AI다. 국가통계포털(KOSIS) 등 공인 데이터를 직접 연동해 환각을 줄이고 신뢰도 높은 분석 결과를 실시간 제공한다. 지난 2월 국회에 도입된 후 국회의원실·국회사무처·예산정책처 등에서 활용 중이며, 활성 이용자의 65% 이상이 인구 변화·경제 지표 비교 등 핵심 업무에 사용하고 있다.

    로인데이터는 국내 법령·자치법규 데이터를 학습해 공무원 행정 업무를 지원한다. 법령 검색을 넘어 법률 검토서·조례 초안 작성 등 실무 밀착형 기능을 제공한다.

    김진욱 마인드로직 공동대표는 "신뢰할 수 있는 국가 통계와 법령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공 영역 종사자의 객관적 판단을 지원하며 공공 분야 AX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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