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의회 다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철상 예비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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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 남동구의회 다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철상 예비후보가 재선 도전을 선언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선거의 핵심 기조로 '주민이 행복한 실천형 의정'을 목표로 교통, 지역경제, 생활안전 등 3대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은 공항 리무진 신설, 소래IC 및 제2경인선 조기 개통 등 광역 교통망 확충이다.
이 후보는 과거 M6461 광역버스 노선 신설을 직접 이끌어내며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전국 최초로 '지역경제 영향평가 조례'를 제정하고, 논현역 교통섬 제거 등 보행자 안전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냈다.
현재 남동구의회 원내대표이자 운영위 부위원장인 이 후보는 논현동 주민으로서 지역 민원을 깊이 이해하는 '생활 정치인'임을 자처하고있다.
이 후보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지난 4년간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매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논현동의 일꾼으로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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