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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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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곤표 역사 MMORPG '임진왜란' 온다...조이시티, 사전예약 돌입하며 출시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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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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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시티가 한국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 사진=조이시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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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시티가 김태곤표 역사 MMORPG의 귀환을 알리며 신작 출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한국 역사 게임 장르의 선구자로 불리는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이 정식 출시를 앞두고 본격적인 사전예약에 돌입하면서 기대감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조이시티는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 중인 한국 역사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올해 상반기 중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임진록'과 '천하제일 거상', '군주 온라인' 등 한국 역사 기반 히트작을 선보인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이다. 1592년 임진왜란 당시의 시대적 서사를 바탕으로 조선, 일본, 명나라 3국의 전장을 MMORPG 장르로 구현해냈다.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김태곤 디렉터가 전체 스토리를 집필하며 게임적 재미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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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곤 레드징코게임즈 디렉터. / 사진=조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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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은 이순신과 김시민 등 임진왜란 당시 활약한 실존 장수를 포함해 다양한 영웅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거북선과 판옥선, 화차(신기전) 등 실제 병기를 조작하는 전투 시스템을 통해 해상전과 공성전을 아우르는 새로운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이용자 반응은 긍정적이다. 지난 달 진행된 2차 알파 테스트는 안정적인 서비스와 콘텐츠 완성도를 바탕으로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조이시티와 레드징코게임즈는 알파 테스트 당시 수집된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밸런스와 시스템 완성도를 높였다.

    조이시티는 사전 예약에 참여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장수 소환 임명장과 주문서, 게임 내 재화 등 출시 이후 사용할 수 있는 보상을 지급해 이용자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태곤 디렉터는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역사적 고증의 무게감과 현대적 MMORPG의 재미를 결합하기 위해 공을 들인 작품"이라며 "이번 사전 예약에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조성준 기자 csj0306@tech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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