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개 인증 경영체 참여…판로 확대·브랜드 홍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수원 메가쇼 2026 시즌1’에서 인증 경영체 제품 홍보에 나선다.
센터는 26일부터 2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가해 10개 기업이 참여하는 공동 판매부스를 운영한다.
메가쇼는 250개 기업, 400개 부스가 참여하는 대형 소비재 박람회다.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는 농촌 자원을 활용해 가공·제조와 체험·관광을 결합한 6차산업 사업자로, 현재 경기도 내 272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행사에서는 전통 식품과 가공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현장 시식과 할인 판매도 진행된다.
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유통 연계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