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바이낸스 상장 도와준다? 99.999% 사기" 경고 CBC뉴스 원문 입력 2026.03.25 13:2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거래소 상장 관련 사칭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X를 통해 "바이낸스 상장을 도와주겠다거나 나와의 친분을 내세우는 이들은 대부분 사기꾼이다. 99.999%는 알지 못하는 사람이며, 확인 시 블랙리스트에 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CBC뉴스 주요 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