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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충북 기초단체장 경선 대진표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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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매일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충북지역 기초단체장 경선 대진표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25일 제9회 지방선거 충북 기초단체장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청주시장 경선은 김근태 전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장·김학관 전 충북경찰청장·박완희 김민석 국무총리 자문위원·서민석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이장섭 전 국회의원·허창원 전 충북도의원이 6인 경선을 치른다.

    충주시장 경선은 곽명환 충주시의회 부의장·노승일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맹정섭 전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우건도 전 충주시장·이태성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전문위원 등 5명이 경선에 참여한다.

    다음 경선지역은 ▷제천시장 이상천·전원표 ▷보은군수 박연수·이태영·하유정 ▷옥천군수 김재종·황규철 ▷영동군수 이수동·정일택 ▷괴산군수 나용찬·이준경·이차영 ▷증평군수 김문종·연종석·이재영 ▷진천군수 김명식·박양규·임보열·임영은 ▷음성군수 이상정·조병옥이다.

    단양군수에는 김광직 예비후보가 단수공천을 받았다.

    이날 국민의힘도 10개 기초자치단체 중 3곳은 단수추천, 1곳은 경선을 의결했다.

    나머지 지역은 추가심사를 통해 공천방식을 확정한다.

    단수 추천된 지역은 보은군과 괴산군, 진천군이다.

    보은군과 괴산군은 현직군수인 최재형 보은군수와 송인헌 괴산군수가 재선에 도전한다.

    이양섭 충북도의장은 진천군수 후보로 단수추천됐다.

    증평군수는 4인 경선을 치른다.

    경선후보는 김장회 국민의힘 충북도당 조직강화특별위원장, 이민표 전 괴산군 농업건설국장, 이현재 전 청주MBC 경영국장, 최재옥 전 증평군체육회장이다.

    민주당 충북 기초단체장 심사결과 발표 '청주는 6인 경쟁'국민의힘 보은·괴산·진천 단수, 증평 4인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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