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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 씨가 깜짝 근황을 전했다.
24일 박수지 씨는 개인 채널에 "엄마란 직업은 너무 힘드네요"라는 짧은 글에 당황한 표정의 이모지를 덧붙이며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식단 할 때마다 7살 아기 때문에 힘드네요'라는 자막과 함께 부엌에 서 있는 박수지 씨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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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씻고 있는 박수지 씨 뒤로 아기 울음 소리가 들려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러나 이내 박수지 씨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나타나, 아기 울음소리 효과만 넣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17살 연상연하 부부로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150kg이었던 박수지 씨의 다이어트를 적극적으로 돕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박수지 씨는 77kg 몸무게를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50kg에서 70kg 이상을 감량했던 그는 108kg까지 체중이 늘면서 요요를 겪고 다시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박수지, 미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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