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쪽에서 요청한 자리로, 국민의힘 소속 김석기 외통위원장은 우리 국민 안전이 중요하다는 입장과 호르무즈가 국제적인 자유상황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하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쿠제치 대사도 한국인 대피에 적극 협조하겠다면서 한국을 포함한 국제사회가 종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바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여당 간사인 김영배 민주당 의원은 이란이 도발을 받아 자위권을 행사하고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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